레드벨벳, 여수 낭만포차거리에서 펼쳐지는 먹방의 향연...‘기대UP’

입력 2018-02-19 11:18
[연예팀] 레드벨벳의 웃음 가득한 여행이 공개된다. 레드벨벳의 단독 리얼리티‘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2’는 국내의 아름다운 명소 남해,여수,통영에서 펼쳐지는 레드벨벳의 유쾌한 여행기를 담고 있으며,매주 월~토요일 오전10시 모바일 동영상 어플리케이션 옥수수(oksusu)및 태국 모바일TV어플리케이션‘TrueID’에서 동시 공개됨은 물론,매주 월요일 오후8시XtvN을 통해TV에서도 방송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2월19일방송된37회에서는 레드벨벳이 짜릿한 경비행기 투어,추위를 잊은 밤낚시 대결 등 액티비티 체험 후 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해 여수의 유명 관광지인 낭만포차거리를 방문,자유와 낭만이 공존하는 거리 분위기에 푹 빠진 멤버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더불어 20일부터24일 방송되는38~42회에서는 낭만포차거리를 본격적으로 즐기는 레드벨벳의 행복한 모습과 맛있는 음식 앞에서 참을 수 없는 먹방 본색 에피소드,마지막 여행지인 통영으로 향하는 설렘 가득한 모습까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드는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한편,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2’는 금일(19일)오후8시XtvN에서TV본편5회가 방송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