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사상 최초 ‘철인 3종 낚시 경기’ 대결...‘기대UP’

입력 2018-02-15 15:42
[연예팀] ‘도시어부’에서 철인 3종 낚시 대결을 펼친다. 2월15일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 거제도로 떠난 배우 김민준과 도시어부들이 프로그램 최초로 ‘철인 낚시 3종 경기’를 펼친다. ‘철인 낚시 3종 경기’의 대상 어종은 열기와 문어, 30cm 후반~40cm 초반의 슈퍼 전갱이. 도시어부들은 황금배지를 얻기 위해 치열한 접전을 펼친다. 이경규는 ‘어복 황제’라는 타이틀에 맞게 전갱이 연타 세계신기록(?)을 달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방송 최초로 진행되는 ‘철인 낚시 3종 경기’의 승자로 누가 등극할지는 금일(15일) 오후 11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채널A)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