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올해 신형 리프 출시할 것

입력 2018-02-06 11:43
수정 2018-02-06 11:43
-일본·북미·유럽에 이어 아시아·오세아니아 7개국에 출시 예정닛산이2018년회계연도부터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오세아니아7개국에 신형 리프를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지난해9월공개된새리프는싱글페달주행을위한e-페달기능과 반자율주행기술을탑재하고디자인을전면개선한 점이 특징이다.새 e-파워트레인 시스템은 최고 147마력(110㎾), 최대 토크는 32.6㎏·m를 발휘해 기존 109마력(80㎾), 25.9㎏·m(254Nm) 대비 30㎾, 6.7㎏m만큼 모터 출력이 향상됐다. 배터리팩은 24㎾급 대신 40㎾급을 채택, 1회 충전 후 최장 주행 거리는 400㎞를 확보했다(일본 기준).닛산 아시아·오세아니아수석부사장 유타카사나다는"신형리프는닛산인텔리전트모빌리티의 상징이자더나은미래에대한비전"이라며 "소비자에게운전의자신감과즐거움,연결성을선사할것"이라고전했다.한편, 닛산은 새 리프를 향후 60여국에도판매할 계획이다. 1세대리프는49개국에서판매됐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현대차, 신형 싼타페 사전계약 돌입…2,815만~3,710만원▶ 연료 넣을 곳 없는 수소전기차, 그림의 떡?▶ 현대차 아슬란, 조용히 역사 속으로▶ 1월 수입차 2만1,075대 등록…전년 대비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