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9인치 내비게이션 출시

입력 2018-01-23 11:01
수정 2018-01-24 22:26
-고출력 카오디오 내장 등 연결성 확보

파인디지털이9인치 올인원 내비게이션'파인드라이브 A1'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파인디지털에 따르면 새 제품은차종별 디자인 설계로 장착 완성도를 높였으며 핸들 리모컨, 에어컨,후방카메라를 연동할 수 있다. 고출력 카오디오를 내장해 오디오 엠프가 자동차 스피커를 직접 구동하며 MP3와FLAC, APE고음질 음원과 고해상도MKV영화도 재생할 수 있다.

새 제품은LTE, 와이파이등 전자파 무선 적합성 인증을 통과해 주변기기와의 연결성을 확보했으며 데이터 셰어링, 유심 장착을 통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전자지도는 아틀란 5를 채택했으며 빠른 부팅과 위치기반 컨텐츠,빠른 길 안내로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파인디지털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무상 장착 이벤트를 진행한다. 장착 가능한12개 차종을 대상으로 하며 후방카메라,외장마이크,담요를 포함한 파인드라이브 A1 32㎇패키지를59만 원에 판매한다.장착후기를 남긴 소비자에겐 주유상품권을 준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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