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송승현-공현주 '나무라는 아들의 말에 난감한 혜빈'

입력 2018-01-16 15:07
[조희선 기자]그룹 FT아일랜드 송승현, 배우 공현주가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연극 '여도' 프레스콜에 참석해 장면시연을 선보이고 있다.연극 '여도'는 조선 6대 임금 단종과 그의 숙부이자 조선 7대 임금 세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2월 25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