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영국 친구들이 북한산에 간다.1월18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영국 친구들이 북한산을 등산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안방극장의 관심이 북한산에 집중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영국 친구들은 추위를 막아줄 두꺼운 옷을 입고, 시린 손을 녹여줄 핫 팩으로 무장하는 등 산행을 위한 비장한 준비를 선보였다.이어 북한산에 도착한 친구들은 모험가들답게 국립 공원 지도를 통해 등산로를 모색하며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세 사람은 북한산의 아름다운 풍경에 반해 “록키 산맥 같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한편, 영국 친구들은 최고령 친구 데이비드의 건강을 염려해 “조심해라”, “좋은 업적이 될 것이다”라며 등산 내내 힘을 실어주었다고. 잠시 쉬어가는 등 데이비드의 컨디션을 챙기며 끝까지 함께 등반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영국 3인방의 낭만 가득 북한산 등반기는 1월18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사진제공: MBC플러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