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김준현이 영광을 봉송했다.1월15일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개그맨 김준현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김준현은 14일 서울에서 진행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에 참여해 제기동 인근을 달렸다. 성화를 운반한 그는 추위도 잊게 만드는 열정적 자세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성화 봉송 직후 김준현은 “올림픽 성화와 30년 만에 재회한 서울에서 성화 주자로 함께 뛸 수 있게 돼 보람찼고 감사하다”라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적 개최와 대한민국 국가 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또한, “4년간 선수 분들께서 준비한 땀과 열정이 뜨거운 성화처럼 밝게 빛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항상 목소리 높여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이처럼 성화 봉송을 마친 김준현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tvN ‘인생술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중이다.한편, 지난해 김준현은 ‘2017 SBS 연예대상’ 쇼-토크 부분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사진제공: JDB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