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공손 혹은 러블리' 나해령 '이제는 완벽한 여배우'

입력 2018-01-11 21:45
[김치윤 기자]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 종방연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배우 나해령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룹 베스티 해령에서 배우 나해령으로. 나해령 '하트를 부르는 예쁨''이판사판' 후속으로는 고현정, 이진욱 등이 출연하는 '리턴'이 방송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