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리조트에서 X3 시승 및 익스트림체험 기회 제공BMW그룹코리아가뉴X3의두번째쇼케이스'윈터미션(Winter Mission)'을개최한다고4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행사는 오는21일까지홍천대명비발디파크스키리조트에서 시행한다. '윈터미션'은뉴X3가표방하는생활양식컨셉트'온어미션(On a Mission)'을주제로하는캠페인중하나로, X를형상화한2층높이의컨테이너라운지에서익스트림을체험할수있도록마련됐다.라운지는X3전시와함께BMW x드라이브의성능을체험할수있는시승회를 진행한다. 또한,비발디파크정상과발라드슬로프눈위에전시된X3의해시태그포토이벤트,스키점프VR,봅슬레이체험등의미션과경품을준비했다. 더불어매주금·토요일오후5시에는DJ퍼포먼스와함께'BMW스노우드리프트퍼포먼스'를선보인다.한편,새X3는역동적인디자인에효율성과고급스러움을더한 것이 특징이다. 온·오프로드를가리지않는주행성능과첨단주행보조기술을갖췄다. 가격은 6,580만~8,360만원이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르노삼성, 바이럴 영상으로 QM6 4WD알린다▶ 제네시스, 강남에 첫 브랜드 전용 전시관 열어▶ 가전박람회 CES, 車회사가 선보일 무기는?▶ 렉스턴 스포츠, '픽업' 대신 '오픈형 SUV' 선택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