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주이가 긍정적인 매력을 뽐냈다.
1월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모모랜드의 세 번째 미니앨범 ‘GREAT!’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주이는 많은 관심만큼 ‘금수저’ ‘셀기꾼’이라는 논란이 따라다니기도 한 것에 관련해 “저보다 주위 분들이 더 많이 걱정을 하시더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주이는 “속상하기도 하지만 그것을 이겨내기도 못하면 이 직업을 못했을 것이다. 자신의 콤플렉스를 이겨내지 못 하는 게 더 힘들 것 같다. 또 워낙 긍정적인 편이라 미의 기준은 없다고 생각한다. ‘셀기꾼’으로 주목받았을 땐 힘들었지만 그걸로 모모랜드가 알려졌다면 감사하다. 이제는 좋아해주시는 분들도 많아서 행복하다”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새 앨범 ‘GREAT!’은 모모랜드 특유의 상큼발랄함에 이전까지 발표된 앨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성숙함과 시크한 매력을 더해진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모모랜드의 세 번째 미니앨범 ‘GREAT!’은 금일(3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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