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x신현희와김루트 ‘LET IT SNOW’ 25일까지 나흘간 콘서트

입력 2017-12-20 14:42
[연예팀] 신현희와김루트가 게스트로 등장한다.12월20일 문화인 측은 “‘알앤비 여제’ 가수 박정현의 연말 단독 콘서트를 위해 ‘기똥찬 오리엔탈 명랑 어쿠스틱 듀오’ 신현희와김루트가 스페셜 게스트로 나선다”라고 소식을 전했다.이와 관련 박정현은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렛 잇 스노우(LET IT SNOW)’를 개최한다.국내를 대표하는 여성 보컬 박정현과 2017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 신인 듀오 신현희와김루트. 세 사람이이뤄낼신선한 조합이 벌써부터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특히, 신현희와김루트가 이번 공연에서 자신들의 노래를 부를지, 박정현의 수많은 명곡 중 하나를 그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부를지 관심이 집중된다.이 가운데 ‘렛 잇 스노우’의 합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연습을 이어나가는 박정현과 신현희의 모습은 콘서트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그간 ‘그해, 겨울’ 등과 같은 연말 합동 공연으로 매년 겨울 팬들에게 따뜻한 시간을 선물해온 박정현. 그는지난 2016년 단독 콘서트 ‘렛 잇 스노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던 바 있다. ‘렛 잇 스노우’는 박정현을 대표하는 연말 브랜드 콘서트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 당초 사흘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5일 공연이 추가로 오픈됐다는 전언이다.한편, 박정현의 겨울 단독 콘서트 ‘렛 잇 스노우(LET IT SNOW)’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다.(사진제공: 문화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