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선 기자]그룹 세븐틴 승관, 구구단 미나, 더보이즈 주학년이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신관에서 열린 KBS2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했다.세 사람 모두 '제주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는 승관, 미나, 주학년은 이날 공교롭게도 같은 뮤직뱅크 출근길에 올랐다.
세븐틴 승관 '귤처럼 상큼한 헤어컬러'
'제주도에서 가지고 온 귤 맛 좀 보여드릴게요'
구구단 미나 '제법 숙녀 같은 제주소녀'
'갈수록 예뻐져~'
더보이즈 주학년 '제주소년도 출근합니다'
'청량미비주얼'한편, 오늘 오후 5시에 방송되는 제 910회 뮤직뱅크는 구구단, 현아, 더보이즈, 태민, 레드벨벳, 데이식스, 세븐틴, 펜타곤, 빅톤, 카드 등이 출연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