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방탄소년단의 인기는 현재 진행형이다.12월5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룹 방탄소년단의 ‘마이크 드롭(MIC Drop)’ 리믹스가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 28위로 첫 진입했다”라고 전했다.현지 시간 4일 빌보드는 기사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마이크 드롭’ 리믹스가 12월16일자 빌보드 핫 100 차트(Billboard Hot 100 Songs Chart)에 28위로 진입했음을 미리 알렸다.이는 케이-팝(K-Pop) 그룹 최초이며 최고 순위 기록이다. 방탄소년단은 ‘DNA’를 통해 10월 같은 차트에서 67위를 기록했던 바 있다. 이밖에도 ‘마이크 드롭’ 리믹스는 빌보드의 모든 장르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All-genre Digital Song Sales Chart)에 4위로 진입했고, 스트리밍 송 차트 (Streaming Songs Chart)에서는 47위를 기록 중이다.
뿐만 아니라 미국 오클라호마 시티의 KJYO 라디오의 경우 지난 3일까지 53번이나 해당 곡이 방송되었다. 이는 한 주 동안 가장 많이 방송된 곡 중 11위에 해당한다. 이번에 차트에 진입한 ‘마이크 드롭’ 리믹스는 지난달 24일 세계적인 DJ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와 신예 랩퍼 디자이너(Desiigner)가 참여한 곡이다.한편, 방탄소년단은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더 파이널’ 콘서트를 연다.(사진제공: 빅히트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