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발라더’ 박재정 ‘무드 인 디셈버’ 12月 개최...24일 티켓 오픈

입력 2017-11-22 09:16
[연예팀] 박재정이 단독 콘서트를 연다.11월22일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수 박재정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음악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박재정은 12월17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솔로 콘서트 ‘무드 인 디셈버(Mood In December)’를 열어 관객들과 만난다.박재정의 ‘무드 인 디셈버’는 연말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설렘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아쉬움 등 모든 이가 느끼는 12월을 담아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계획.데뷔 이래 첫 단독 콘서트로 관객들과 뜻깊은 연말을 보내게 된 박재정. 그는 감미로운 보이스와 폭발력 있는 가창력 등 다채로움 가득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박재정은 12일 데뷔 후 첫 팬 미팅인 ‘크리스마스의 선물, 첫 번째’를 성황리에 개최해 팬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솔로 콘서트 ‘무드 인 디셈버(Mood In December)’ 티켓 예매는 24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에서 진행된다.(사진제공: 미스틱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