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이 선택한 여자’ 이연희...프랑스 관광청 홍보 대사 되다

입력 2017-10-26 11:33
[연예팀] 프랑스는 이연희를 좋아해.10월26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이연희가 프랑스 관광청 홍보 대사로 활동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와 관련 프랑스 관광청에서 홍보 대사를 임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연희는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극본 천성일, 연출 전창근)’에서 프랑스 여행 가이드로 활약하고 있는 상황. 그는 금일(26일) 홍보 영상 촬영차 파리로 출국한다.프랑스 관광청 측은 “이연희의 청초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프랑스와 잘 어울려 홍보 대사로 임명하게 됐다. 파리의 숨겨진 명소들을 재조명하는 이번 촬영을 비롯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연희가 프랑스 여행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더불어 이연희는 “아름다운 프랑스에서 드라마 ‘더 패키지’를 촬영하며 행복한 추억을 쌓았는데, 이렇게 홍보 대사로 선정해주셔서 감사하고 기쁘다. 앞으로 프랑스 관광청 홍보 대사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연희는 ‘더 패키지’에서 여주인공 윤소소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치고 있다. 실제 프랑스 여행 가이드를 방불케 하는 자연스러운 모습과 불어 실력 등으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한편, 이연희의 프랑스 관광청 홍보 대사 위촉식은 11월 중 진행된다. 이번 파리 홍보 영상은 12월 초 프랑스 관광청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다.(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