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일본이 빅톤을 사랑한다.10월24일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룹 빅톤이 일본에서의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치며 ‘차세대 한류돌’ 대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라고 소식을 전했다.이와 관련 빅톤은 20일부터 22일까지 일본 타워레코드에서 미니 3집 앨범 ‘아이덴티티(IDENTITY)’ 발매 기념 프로모션을 갖고 뜻 깊은 주말을 보냈다.타워레코드 시부야점 및 오다이바 비너스포트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모션에서 빅톤은 다양한 팬 이벤트로 총 사흘간 약 5,000여 명의 팬들을 운집시키며 인기를 입증했다.현장은 프로모션 시작 전부터 빅톤을 기다리는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후문. 이에 빅톤은 현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일본어 인사로 화답했다. 더불어 빅톤은 사인회 및 악수회를 진행하며 팬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는 등의 특급 팬 서비스를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라이브 공연을 준비해 미니 3집 앨범 타이틀곡인 ‘말도 안돼’와 수록곡 ‘플라워(FLOWER)’의 무대를 선보이기도.일정 종료 후 빅톤은 “일본 두 번째 프로모션이었는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시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 즐겁고 좋은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어서 기뻤다. 팬 분들께서 보내주신 많은 응원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인사했다.한편, 빅톤은 9월29일부터 10월2일까지 나흘간 일본 최대 레코드사인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미니 3집 앨범 ‘아이덴티티(IDENTITY)’로 데일리 종합 차트 1위를 달성했다. 이어 10월5일 3위, 9일 1위, 14일과 20일 2위, 22일 다시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이름을 올렸다.빅톤은 현재 11월 초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사진제공: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