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s] '처음 맞아?' 마이틴 송유빈 '능숙한 모델포스'(쟈렛)

입력 2017-10-23 11:55
[김치윤 기자]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가 17일부터 2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습니다.그룹 마이틴 송유빈은 21일 디자이너이지연 쟈렛 패션쇼에 모델로 런웨이에 올랐죠. 백스테이지에서 본 송유빈은 모델 그 자체였습니다. 그룹으로서 데뷔한 지도 얼마 안 된 신인이 역시 모든 게 생소할 패션쇼 백스테이지에서 카메라 앞에서 능수능란하게 포즈를 취하다니요. 저 프로페셔널함에 저 담력. 마이틴 송유빈이 보여줄 모습이 더 기대가 됩니다. 셔터를 누를 때마다 달라지는 포즈와 눈빛. 모델 유채림과 나란히 서 있는 마이틴 송유빈. 저 자연스러운 투샷. 그룹 마이틴, 그리고 송유빈에 대한 사전정보가 만약에 없었다면 그냥 모델이라도 해도 믿었을 겁니다. 응원하러 온 마이틴 은수, 한솔과 디자이너 이지연과 쇼를 마치고 기념사진 찍는 송유빈. #패션쇼 #데뷔무대 #성공적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