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 새 콘셉트 앨범 ‘SCREAM’ 공개...팝 皇帝의 할로윈 데이

입력 2017-09-07 13:18
[연예팀] 마이클 잭슨의 새 앨범이 온다.9월7일 소니뮤직 측은 “‘팝의 황제’ 故 마이클 잭슨의 새 콘셉트 앨범 ‘스크림(SCREAM)’이 29일 발표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에픽/레가시 레이블을 통해 공개되는 이번 앨범은 할로윈 데이를 콘셉트로 꾸며졌다고. 故 마이클 잭슨의 불멸의 히트곡 ‘스릴러(Thriller)’를 비롯 ‘고스츠(Ghosts)’ ‘톨처(Torture)’ 그리고 ‘더티 다이아나(Dirty Diana)’ 등 댄서블하고 매혹적인 13개 대표곡이 수록됐다.그리고 이번 신보에서 음악 팬은 각광받는 DJ 화이트 팬더(The White Panda)에 의해 새롭게 탄생한 매쉬업 트랙 ‘블러드 온 더 댄스 플로어 X 데인저러스(Blood on the Dance Floor X Dangerous)’를 보너스 트랙으로 만나볼 수 있다.‘스크림’의 트랙들은 故 마이클 잭슨의 할로윈 시즌을 향한 애정, 의상과 변장, 신비로운 분위기, 빛과 어둠, 캐릭터 변신 등의 주제를 반영했다고.또한, 수록곡은 각각의 특별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는 후문.예를 들어, ‘더티 다이아나’는 ‘배드(Bad)’ 앨범 수록곡 중 다섯 번째로 차트 정상에 오르며 단일 앨범 싱글 차트 1위 기록을 갈아치웠던 바 있다. ‘스릴러’는 ‘스릴러’ 앨범에서 나온 일곱 번째 10위 진입곡이다.한편, ‘스크림(SCREAM)’ 앨범은 29일 일반 사양의 CD로 먼저 발매된 후, 10월 중 야광 LP 사양으로도 발매될 예정이다.(사진제공: 소니뮤직)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