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카셰어링업체에 공유차 전달

입력 2017-08-25 15:50
수정 2017-08-25 16:12
- BMW 12대, 미니 15대전달

BMW그룹코리아가모바일어플리케이션으로카셰어링서비스를제공하는스타트업기업링커블에공유차를 공급했다고 25일 밝혔다.

링커블에 전달한 제품은 총 27대로, BMW3시리즈, 4시리즈,X5 등 12대와미니클럽맨,컨트리맨 등 15대다. 이 가운데 BMW 320d는카쉐어링시장확대를위해100대한정으로제작했다.앞뒤주차센서를포함한후방카메라와런플랫타이어,내비게이션등의편의품목을렌터카에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링커블은커뮤니티회원끼리차를공유할 수있는카셰어링서비스'네이비'를출시하고글로벌공유오피스'위워크'서울전지점에서서비스를 시작한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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