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런 곳에 카페가?’ 조용한 카페 추천

입력 2017-09-01 11:00


[오은선 기자] 많이 알려지지 않은 조용한 카페를 찾는 묘미가 있다. 서울 중심에서는 멀지만, 찾아갈만한 가치가 있는 카페를 소개한다.

▶비스킷 플로어





서울 노원구공릉동, 과거 기찻길 옆에 위치한 작은 카페. 인스타그램으로 휴무일을 공지하며, 손님들과 소통하는 편. ‘조금 초코묻은 마들렌’ 등 귀여운 작명 센스로 유명하다.카페 자체가 매우 감성적인 분위기.발빠른 인스타그래머들은 모두 다녀갔다고.

▶마일드





이 길이 맞나 싶을 정도로 뜬금없는 곳에 위치한 카페 마일드. 뚝섬유원지역에서 시장 쪽으로 걷다보면 코너에 위치한 마일드가 등장한다. 하얀 천을 활용한 인테리어로 시크하면서도 따듯한무드가 풍긴다. ‘꾸덕’한 크림이 담긴 크림 카푸치노가대표 메뉴.

▶카페 몬트





달을 활용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카페 몬트. 달을 독일어로 말하면 ‘몬트’라고. 달 포장지가 인상깊은 초콜렛은 인기 메뉴다.세련된 인테리어와 귀여운 보틀의음료 메뉴가 눈에 띈다.

달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방문해봐도 좋을 것.(사진출처: 비스킷플로어 인스타그램,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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