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올가을 찰랑거리는 소재로 패션 센스 UP

입력 2017-08-16 09:30


[김효진 기자] 입추가 지나고, 불어오는 바람 온도가 많이 낮아진 듯하다. 완연히 가을을 느끼긴 어렵지만 진정한 패션피플은 벌써 가을옷을 준비하는 법. 올가을에는 찰랑거리는 소재로 패션 센스를 뽐내보는 것은 어떤가.

김희선



여전히 인기 높은 긴 기장의 스커트에도 찰랑거림을 더해보자.

김하늘



찰랑거리는 골드 빛 블라우스로 가을을 몸에 둘러보자.

이시영



가벼운 시폰 소재를 이용해 여성미를 한껏 업시켜보자.

최윤소



실크 스카프를 연상시키는 원피스로 분위기를 살려보자. (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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