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s] '청순의 대명사' 채서진-한지민-한효주, 첫사랑 생각나게하는 비주얼

입력 2017-07-25 23:36
[조희선 기자]배우채서진, 한지민, 한효주가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 세사람은 보기만 해도 '첫사랑'을 떠올릴듯한 청순미모로 영화관에 있던 모든 시선을 사로 잡았다. 채서진 '청순가련의 정석' '풋풋한 핑크빛 미모' 한지민 '보고도 믿을 수 없는 비주얼' '수식어가 필요없는 미모' 한효주 '순간순간이 화보' '청순의 대명사'한편, 영화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8월 2일 개봉.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