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김숙이 다이어트를 언급한다.7월25일 방송될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가상 남편 윤정수의 모습이 공개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가상 아내 김숙은 평소보다 유난히 도드라져 보이는 윤정수의 배를 보며 살을 빼라고 나무랐다. 더불어 김숙은 윤정수의 결혼 초반 사진을 보여주며 “그래도 이때는 목이 있었다”라고 질타했다.윤정수의 체중 관리를 위해 김숙은 “저녁은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자”라며 선식을 준비했다는 후문. 그러나 단맛을 좋아하는 ‘아기’ 윤정수는 “내 입맛에는 안 맞아서 못 먹겠다”라며 시작과 동시에 식단을 포기해 웃음을 불러 모았다.이후 윤정수는 “운동이라도 해야겠다”라며 기구를 가져왔지만, 어설픈 동작 탓에 계속 부딪히는 악순환을 겪으며 곧 운동마저 포기했다는 전언이다. 급기야 윤정수는 김숙에게 “우리끼린 안 되겠다”라며 전문가 소환을 요구했다.한편, 윤정수의 다이어트 고군분투기를 만날 수 있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은 금일(2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