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NCT 마크, ‘Lemonade Love’ 공개...신동이 뮤비 연출

입력 2017-07-21 11:48
[연예팀] 박재정과 마크가 뭉친다.7월21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SM엔터테인먼트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첫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눈덩이 프로젝트’의 결과물이이제 곧 탄생한다”라고 전했다.이와 관련 ‘눈덩이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가수 박재정과 NCT 마크의 신곡 ‘레모네이드 러브(Lemonade Love)’가 금일(21일) 정오(12시) 공개될 예정.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과 미스틱 음악 플랫폼 ‘리슨(LISTEN)’ 또한 컬래버레이션으로 뭉친 첫 번째 곡 ‘레모네이드 러브’. 뮤직비디오도 동시 공개된다.특히, 드라마 타이즈 형식으로 제작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만능 엔터테이너 슈퍼주니어 신동이 연출을 맡아 눈길을 끈다. 레모네이드 가게 직원에게 첫 눈에 반한 박재정과 마크의 엇갈린 사랑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고. 또한, 윤종신과 헨리도 카메오로 참여했다.한편, ‘레모네이드 러브(Lemonade Love)’는 박재정의 따뜻한 음색과 마크의 산뜻한 플로우가 조화를 이룬 상큼한 분위기의 미디엄 템포 R&B 러브송. 금일(21일) 정오(12시) 공개된다.(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