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s] '눈이 즐겁다' 혜리-유라, 근접에도 굴욕없는 미모

입력 2017-07-13 11:19
[조희선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 혜리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패션크루 프렌즈 및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지난 3월 앨범 발매 이후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은 근접촬영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선보이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걸스데이 유라 '단연 눈에 띄는 여신 미모' 걸스데이 혜리 '올 블랙 패션에도 청순해' 걸스데이 유라 '초근접에도 굴욕없는 꿀피부' 걸스데이 혜리 '근접도 문제 없어요' 걸스데이 혜리-유라 '우열을 가릴 수 없어~'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