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오드가 다시 한번 일을 냈다.7월13일 영화 ‘내 사랑(감독 에이슬링 월쉬)’의 배급사 오드 측은 “개봉 전부터 입소문을 모았던 ‘내 사랑’이 개봉 이튿날 2만 관객을 돌파하며 매직을 일으켰다”라고 소식을 전했다.‘내 사랑’은 사랑에 서툰 남자 에버렛(에단 호크)과 솔직해서 사랑스러운 여인 모드(샐리 호킨스)가 운명처럼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집에서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그려가는 로맨스 영화.13일 오전 10시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첫날 1만 1,529명의 관객을 동원한 ‘내 사랑’은 개봉 이튿날 누적 관객수 2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매직을 이어갔다.‘내 사랑’의 놀라운 행보는 오직 이 영화만이 가지고 있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의 힘이 배경이라는 후문. 관객들의 자발적 입소문은 N차 관람 열풍으로 이어졌다고.한편, 흥행 순항 중인 ‘내 사랑’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사진제공: 오드)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