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성훈, 프리함의 끝 보여줘...알고 보니 ‘건어물남’ 끝판왕

입력 2017-07-06 10:52
[연예팀] 한류스타 성훈이 ‘나 혼자 산다’에 첫 출연을 한다. 6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극과 극으로 다른 성훈의 외출 전후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성훈은 집에서는 까치집 머리를 하고 런닝 차림으로 멍하게 서있다. 이와 반대로 밖에서의 그는 연예인미를 제대로 뿜어내고 있는데, 같은 사람이라고 믿기지 않은 두 사진에 보는 이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특히 집에서의 성훈은 옷차림뿐만 아니라 행동도 프리함의 끝을 보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시리얼 봉지에 우유를 붓고 그대로 먹고 있고, 피부 관리를 위해 복면을 쓴 채 게임에 열중하고 있다. 그는 “평상시 모습이랑 갭이 있는 걸 선호하는 편이라..”라며 자신만의 습관을 끊임없이 보여줘 제작진마저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또한 이어진 스틸 컷에는 성훈이 팬미팅 현장에서 일본 팬들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팬미팅에서 드라마 속 실장님 같은 포스로 팬들을 배려한 특급 팬서비스로 팬심을 폭발시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고 전해져 그의 스윗 팬바보 면모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이처럼 성훈은 드라마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건어물남’ 면모와 이에 대비되는 한류스타의 모습은 오는 7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