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시우민과 마크가 뭉친다.6월29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글로벌 대세 엑소 시우민과 라이징 스타 NCT 마크가 ‘스테이션(STATION)’ 시즌2 열다섯 번째 주인공이 됐다”라고 소식을 전했다.이와 관련 시우민과 마크는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 시즌2를 통해 신나는 분위기의 신곡 ‘영 & 프리(Young & Free)’를 공개할 예정.시우민은 엑소 및 엑소-첸백시(EXO-CBX) 활동을 통해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멤버다. 영화 ‘봉이 김선달’, 웹 드라마 ‘도전에 반하다’에 출연하는 등 다재다능한 실력과 매력으로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 중이기도 하다.또한, 마크는 NCT 멤버로 활동하며 뛰어난 퍼포먼스 및 랩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SM엔터테인먼트와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의 첫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눈덩이 프로젝트’를 통해서도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한편, SM 형제의 특급 만남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신곡 ‘영 & 프리(Young & Free)’는 7월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