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윤 기자] 루이비통(Louis Vuitton)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전시개최기념 포토행사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배우 배두나가 입장하고 있다.이날 전시에 앞서 마련된 포토콜에는 배두나, 공유, 차승원, 설리, 한효주, 이현희, 수현, 이서진, 박형식, 세훈&수호(엑소), 이자벨 위페르, 진정니 등이 참석했다. 한편 루이비통 창립초창기는 물론 현재와 미래까지 아우르는 이번 전시는 오는 8월27일까지 무료로 열린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