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트럭코리아, 재제조한 벤츠 순정 DPF 출시

입력 2017-06-01 10:03
다임러트럭코리아가재제조를 통해 가격을 낮춘 메르세데스-벤츠순정르만DPF(Diesel Particulate Filter)를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새 르만 DPF는 소비자의차에서탈거,회수한코어부품을독일본사의공정에따라재제조한것이다.벤츠트럭의정비,운행에최적화된설계로높은 연료효율성을보장하며12개월무상보증을적용한다.

교체는벤츠공식서비스센터에서함께진행할수있으며짧은작업시간으로최소한의정비운휴를제공한다.교체주기는마일리지기준,최초45만㎞,이후매30만㎞다. 가격은 새 제품보다67%낮은개당62만7,000원(코어부품반납시,부가세/공임비별도)다.

DPF는유로6를 충족하는 차의 대기질개선, 자동차출력,연비향상등성능유지를위해주기적으로교환, 관리해야 하는 필수배기가스저감장치다. 자사유로6트럭 구매자의교환주기가도래함에따라경제적부담을줄이고자재제조 제품을 내놓았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E클래스 디젤 카브리올레, 한국 온다

▶ 자동차, 넌 타니? 나는 난다! 한국은 언제쯤

▶ "쌍용차 G4 렉스턴, SUV 시장 키울 것"

▶ 포르쉐코리아, 신규 판매사 용산 스포츠 오토모빌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