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주’, 메인 포스터 공개...‘뱃속의 아이에게 문제가 생겼다면?’

입력 2017-05-30 09:52
[연예팀] ‘24주’의 포스터가 공개됐다.5월30일 영화 ‘24주(감독 앤 조라 베라치드)’의 배급사 영화사진진은 작품의 6월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24주’는 한 최고의 코미디언이 뱃속의 태아에 심각한 문제가 생겼음을 알게된 후,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리얼하고 세련된 감각으로 그려낸 영화.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주인공 아스트리드(줄리아 옌체)가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포근해 보이는 침대 위에 편안하게 누워있는 모습을 담았다.특히, 원피스 안으로 몸을 숨긴 아이의 존재와, 원피스에 숨은 아이와 특별한 교감을 하는 듯 편안한 아스트리의 표정은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한껏 자극한다.더불어 포근하고 아련한 이미지 위의‘영원히 기억할게’라는 문구는 아스트리드가 영원히 기억하고 간직하고 싶어하는 사연에 대한 기대를 집중시킨다.한편, 영화 ‘24주’는 6월15일 개봉 예정이다.(사진제공: 영화사진진)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