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X볼빨간사춘기, 특급 콜라보 선보여...23일 싱글 전격 발매

입력 2017-05-17 14:54


[연예팀] 음원 차트 돌풍 일으킬까.

각 장르를 대표하는 두 대세 뮤지션 산이와 볼빨간사춘기가 오는 23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싱글을 선보인다는 소식에 가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산이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볼빨간사춘기와 함께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볼빨간삼촌기’라는 제목으로 전격 공개하며 두 아티스트의 특급 콜라보 소식을 센스있게 알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가 직접 기획하여 만든 프로젝트로 대형 아티스트들의 컴백 폭격 속에서 산이와 볼빨간사춘기 두 대세 뮤지션들의 만남이 과연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사진이 공개된 후 많은 네티즌들의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는 중이다.

산이의 소속사인 브랜뉴뮤직 측은 “산이의 콜라보 프로젝트는 항상 대중들의 귀를 즐겁게 하는 산이만의 유니크한 매력이 있었다. 이번 볼빨간사춘기와의 콜라보 역시 그런 매력이 한층 더 돋보이는 음악이 될 예정이다. 많은 팬분들의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두 대세 뮤지션의 만남만으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산이와 볼빨간사춘기의 콜라보 싱글은 오는 23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전격 발매 된다.(사진제공: 산이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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