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엔젤스파이팅으로 성공적 복귀' 배명호 '4회 대회에서 웰터급 초대타이틀 도전'

입력 2017-05-02 23:24
수정 2017-05-02 23:29
[사진팀] 배명호 선수가 지난 29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엔젤스파이팅 3회 대회에서 일본 켄타 다카기선수를 상대로 1라운드 3분13초 만에 암바로 승리를 거두며 군 제대 후 첫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치뤘다. 배명호 선수는 “엔젤스파이팅의 박호준 대표님과의 오랜 인연을 통해 좋은 취지에서 시작된 자선격투대회에서 값진 승리를 해 희귀, 난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아들과 가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며 엔젤스파이팅을 복귀무대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3회 대회에서멋진 승리를 장식한 웰터급 아시아넘버원 배명호는 오는 7월 엔젤스파이팅 4회 대회를 통해 엔젤스파이팅 웰터급 초대 타이틀 전에 도전하기로 했다. 많은 격투 팬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는 엔젤스파이팅 4회 대회는 7월에 진행 예정이며, 격투 팬들이 기대할만한 화려한 대진표를 공개할 예정이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