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야구장 모터쇼 꿈꾼다

입력 2017-04-24 09:26
수정 2017-04-24 09:44
쉐보레가 2017 프로야구 마케팅을 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지엠에 따르면 올해 프로야구 마케팅은 지난 22~23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개시했다. 임시전시장인 '쉐보레 파크'를 열고 신형 크루즈와 볼트 EV를 전시한 것. 경기장을 찾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8월 말까지 서울 잠실,대전,부산 구장에서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쉐보레는2014년부터 영국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와 스폰서십 계약을 맺고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국내 축구팬을 대상으로 맨유를 체험할 수 있는'쉐보레 팬 컵'과 고등 축구부 후원,풋살 대회 등의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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