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투유’ 나르샤, 남편 언급...“얼마 전에 훌륭한 걸 뽑았다”

입력 2017-04-09 11:21
[연예팀] 나르샤가 신혼을 뽐낸다.4월9일 방송될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 101회에서는 가수 나르샤가 ‘뽑다’를 주제로 500여 명의 청중과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송형석, 사회학과 노명우 교수 등이 함께 출연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나르샤는 “얼마 전에 굉장히 훌륭한 걸 뽑았다. 잘 뽑았다고 생각 한다”며 남편을 언급했다. 더불어 그가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청중석의 남편 얼굴이 스크린에 나와 MC 김제동을 비롯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또한, 노명우 교수는 ‘뽑다’와 연관된5월 선거를 언급하며 “이번에는 정말 대한민국의 적폐를 뿌리 뽑을 수 있는 대통령을 뽑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나르샤가 이야기하는‘뽑다’를 만날 수 있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 101회는 금일(9일) 오후 11시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