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강후가 새 둥지를 틀었다.4월5일 엔컴퍼니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룹 클릭비 출신 강후(김태형)와의 전속 계약을 마쳤다. 배우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이와 관련 강후는 2010년 뮤지컬 ‘클럽 십이야’, 2011년 뮤지컬 ‘스페셜레터’를 통해 연기의 첫발을 내딛었던 바 있으며, 대중들과의 더욱 빠른 만남을 위해 현재는 연기 레슨에 집중하며 다양한 작품 오디션을 진행 중이다.소속사 측은 “올해 초부터 지속적인 신중한 미팅을 통해 배우로서 새롭게 출발하는 강후와 한 식구가 됐다”며, “오랜 공백 기간이 무색할 만큼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할 것이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한편, 강후를 영입한엔컴퍼니엔터테인먼트에는 송원근, 김지성, 김홍은, ‘슈퍼스타 K’ 출신 정은우 등이 소속돼있다.(사진제공: 엔컴퍼니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