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걸스데이, “팀 플레이가 더 좋은 나”...안건 상정

입력 2017-04-03 11:24
[연예팀] 걸스데이가 ‘비정상회담’에게 질문을 건넨다.4월3일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 143회에서는 걸스데이 소진과 유라가 출연해 “혼자보다 팀 플레이가 더 좋은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상정한다.그간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쳤던 걸스데이는 아이돌 7년차 징크스를 이겨내고 1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 화제를 모으는 상황. 이와 관련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그들을 보기 위해 맞은편 자리에만 빼곡히 앉아 웃음을 선사했다.또한,출연진은 개인 플레이와 팀 플레이를 놓고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가운데 자히드는 “다들 ‘팀(TEAM)’의 어원이 뭔지 아느냐?”며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설명을 들은‘비정상회담’ 멤버들은 고개를 갸우뚱하며 이의를 제기했다는 후문.더불어 각 나라의 단체 스포츠를 자랑하는 시간에서 유럽 국가 비정상들은 모두가 입을 모아 ‘축구 부심’을 부렸고, 한편 야구와 농구에는 무관심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JTBC ‘비정상회담’ 143회는 금일(3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