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XTM이 남성 원기 회복에 나선다.3월30일 CJ E&M 측은 “지난해 남성 시청자들의 폭발적 환호를 받았던 ‘수방사’ 시리즈의 확장판인 XTM ‘남원상사’가 4월8일 첫 방송된다”고 소식을 전했다.‘남원상사’는 ‘수방사’ 시리즈와 궤를 같이 하지만, 남성들의 로망 실현부터 고민 해결까지 보다 넓은 영역에서 수컷의 원기를 북돋아줄 계획.특히, ‘남원상사’의 MC로 신동엽, 김준호, 장동민, 김기두, 이민웅이 출연을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킨다.이들은 ‘남원상사’라는 가상의 회사를 통해 일반인 사연남의 고민을 해결해줄 예정으로, 신동엽은 ‘남원상사’의 대표이사를 맡아 누구보다도 가장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는 후문.한편, XTM ‘남원상사’는 4월8일 첫 방송되며, tvN에서도 동시 방송된다.(사진제공: CJ E&M)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