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류태준, 이영자와의 키스 신 추억...“입술을 먹혔다”

입력 2017-03-20 09:31
[연예팀] 류태준이 이영자를 추억한다.3월21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37회에서는 ‘움직이는 조각상! 다비드의 후예’라는 주제 아래 배우 류태준, 곽희성 등이 출연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류태준은 다소 특별한 첫 키스 신 일화를 공개해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 MBC ‘진짜 진짜 좋아해’에서 배우 데뷔 후 처음으로 키스 신을 촬영했는데, 상대 역이 개그우먼 이영자였던 것.이어 그는 물에 빠진 이영자에게 인공호흡을 하는 장면이었다고 설명하며, “이영자에게 입술을 먹혔다”고 후기를 전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또한, 류태준은 학창시절 별명이 ‘신의 아들’이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목장주의 아들로서 집에 산이 있었다고 고백한 것. 이와 관련 그는 보란 듯이 먼 산을 보는 시늉을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한편,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37회는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MBC플러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