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라스’에 출연한 이찬혁이 동생 이수현 때문에 우울증을 앓았던 사연을 고백한다.3월15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가족끼린 그럴 수 있어~’ 특집으로 가수 양희은-배우 양희경 자매, 그룹 악동뮤지션 이수현-이찬혁 남매가 출연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동생 바보로 잘 알려진 이찬혁이 반전 있는 과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가 동생 이수현 때문에 우울증을 앓았다고 고백한 것. 이찬혁은 반전 사연을 털어놨고, 예상치 못한 그의 사연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이어진 이찬혁의 일화가 MC들을 뭉클하게 만들기도. 과거 이수현과 함께 학원을 다녔다고 설명한 이찬혁은 귀가 때마다 동생을 업고 집 앞의 높은 계단을 올라야했던 숨겨진 이유를 함께 고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뿐만 아니라 그는 닮은꼴 MBC ‘무한도전’의 김태호 피디와의 엘리베이터 만남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는 우연히 만난 김태호 피디와 반사적 스캔 후 동일한 행동을 취했다며 당시 상황을 재연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이 밖에도 양희은-양희경, 이수현-이찬혁은 가족이기 때문에 알고 있는 서로의 실체들을 대거 폭로했다는 전언.과연 이찬혁이 동생 이수현 때문에 우울증을 앓았던 이유는 무엇인지, 소문난 동생 바보의 반전 과거사는 3월15일 오후 11시 10분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