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시행하는 '틔움버스'5월 공모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틔움버스는 회사 사업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대형 버스를 지원해 취약계층의 문화,역사,전통,생태,교육 등의 체험을 돕는다. 회사측은 온라인 공모를 통해 대상기관을 선정하며,이들기관에는 최대1박2일동안45인승 버스와 기사를 포함한 고속도로 통행료,유류비, 주차료 등 버스 운행비용을 모두 지원한다.
5월 틔움버스(일반지원)신청을 원하는 사회복지기관,법인·단체는 오는13일부터31일까지 한국타이어 온라인 기부 사이트 드림풀(www.dreamfull.or.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심사 기준과 선정 발표 등은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홈페이지(www.hankooktirefoundation.or.kr)에 나와 있다.
한편, 틔움버스는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1,792대를 지원하며,6만 여명의 취약계층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올해는530여대를 지원,1만8,000여 명을 도울 예정이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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