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이 독일 iF 디자인상에서LTE하이브리드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T'가 자동차제품부문본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파인디지털에 따르면 파인드라이브T는 장착 시 차의 고유 디자인과 조화를 이룬 점과 전 차종에 대응할 수 있는 호환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제품은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iF디자인 상설 전시장에 전시하며, iF월드 디자인 가이드와iF 디자인앱을 통해상세 내용을 소개한다.
지난 2월 출시한 파인드라이브 T는LTE무선통신을 통해 지도 앱을 비롯한 음악,영상,게임 등의 다양한 앱을 사용할 수 있다.차에 충격이 가해졌을 때 즉시 알리는 실시간 주차감시기능도제공한다. 현대자동차 투싼·아반떼·싼타페·쏘나타와기아자동차 K5·모닝·카니발·쏘렌토,쉐보레 스파크, BMW 520d등10개 차종 외에도 범용 무선충전 거치대를 통해 전 차종에 탑재할 수 있다.
한편, iF디자인상은 미국IDEA,독일 레드닷과 함께 세계3대 디자인 상으로 꼽힌다.제품,패키지,커뮤니케이션,서비스디자인,건축,인테리어,프로페셔널 컨셉트부문 등으로 나눠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한다.올해는53개 국에서5,000개 이상의 제품이 경쟁을 펼쳤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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