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SSCL, 새봄 맞이 911 리스 프로모션 시행

입력 2017-03-06 14:59
포르쉐 공식 판매사 SSCL이 포르쉐 911 대상으로 봄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5월31일까지 이어진다.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리스 프로그램으로, 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지급한 뒤 36개월 동안 리스료를 분납하는 방식이다. 리스 만기 후엔 차를 인수하거나 재리스도 가능하다. 3년 후 시장 가격 기준 최소 45% 이상 가격으로 SSCL 인증 중고차에서 매입하는 등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게 특징이다(무사고, 연간 주행거리 1만5,000㎞ 미만 기준). 가격이 1억6,000만원인 911 기본형의 경우 월 리스료는 160만원대다.

그레엠 헌터 SSCL 사장은 "포르쉐 스포츠카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모델 911을 더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한 금융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올 한해도 SSCL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객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해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포르쉐 센터 대치, 서초, 분당 서현, 분당 판교, 인천, 부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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