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이다’ 주상욱, “집은 가족을 담는 그릇...보금자리 만들어주고파”

입력 2017-03-02 15:53
[연예팀] 주상우가 ‘내집이다’에 동참한다.3월3일 방송될 JTBC ‘내집이 나타났다(이하 내집이다)’ 5회에서는 3대가 모여 사는 다문화 가족의 이야기에 배우 주상욱이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주상욱은 “집은 가족을 담는 그릇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가족의 추억과 삶을 같이 나누는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운을 뗐다.이어 그는 “3대가 사는 집도 흔치 않은 요즘, 서로 문화가 다른 복잡한 가족 구성원들을 위해 좋은 그릇(집)을 만들어 드리고 싶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더불어 사전 인터뷰에서 “조카가 4명이나 있다”고 밝혔던 바 있는 주상욱은 사연 신청자의 아이들에게 “소원을 말하면 다 들어줄게”라고 호언장담해 ‘훈남 삼촌’의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이다.한편, 주상욱의 활약을 만날 수 있는JTBC ‘내집이 나타났다’ 5회는 3일 오후 9시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