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신형 5시리즈 이색 마케팅에 나서

입력 2017-02-24 16:54
BMW그룹코리아가신형5시리즈의 특성을 강조한 출시 행사 등의 이색마케팅활동을펼친다고 24일 밝혔다.

BMW코리아에 따르면 5시리즈 출시 행사는 서울 테헤란로에 위치한 파르나스타워 최고층(39층)에서 진행한다.공간디자인은 건축가백준범씨가참여했다.'가장대담한공존으로의초대'를주제로비밀서재사이로구분된두개의공간을구성, 차를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방문한 소비자는 차의 새기능을직접체험해볼수있으며효과적인시승이가능하다.

회사는 카리프트 설비가 없는 행사장에서 차를 전시하기 위해 2만5,000여개 부품으로 이뤄진 새 5시리즈를 분해·조립했다.작업은BMW테크니션7명이 9일간 오차없이 진행했으며 전문 운송업체를 활용해 모든 부품을 운반했다.

행사장은23일부터3월12일까지월요일을제외한18일간운영한다. 방문을원하는소비자는 BMW공식판매사로문의하면된다.









또한영종도BMW드라이빙센터에서5시리즈 인도식을연다. 500명의 사전계약자를 대상으로 26일까지 진행한다. 신차전달에앞서상품설명과트랙주행등도시행한다.

이밖에 전시장을방문하지않고도5시리즈를경험할수있는사이트( www.bmw5series.co.kr)를 개설했다. 사이트클릭순간부터3D영상으로구현한'프라이빗쇼케이스'를통해제품을확인할 수 있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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