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 박찬호-송재우, 야구 해설가 직업 파헤친다 ‘기대 UP’

입력 2017-02-21 10:53
[연예팀] 야구 해설가 박찬호 송재우가 ‘잡스’에 출연한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잡스’는 다양한 직업인을 초대해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파헤치는 직업 토크쇼다. ‘잡스’의 첫 번째 게스트로는 야구 해설가 박찬호와 송재우가 낙점됐다. 1994년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야구 해설가로서 어떠한 모습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최고의 메이저리그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송재우는 비 선수 출신으로 어떻게 ‘꿈의 직장’이라 불리는 야구 해설가가 되었는지 밝힐 예정이다. ‘이직의 시대’ 박명수, 전현무, 노홍철이 시청자와 함께 직업에 대해 고민해볼 ‘밥벌이 연구소’ JTBC ‘잡스’는 오는 3월2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