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XAVL 컨셉트 렌더링 공개

입력 2017-02-20 10:20
쌍용자동차가 내달 2017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할 XAVL 컨셉트의 렌더링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XAVL(eXciting Authentic Vehicle, Long) 컨셉트는 2015 서울모터쇼에서 출품한XAV 컨셉트를 발전시킨 차세대 세계 전략 제품이다.외관은 숄더 윙 그릴 등 디자인 정체성을 높였으며7인승 실내 공간을 갖췄다. 각종 운전자 지원 시스템과커넥티드카 기술,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사용자 환경을 구현했다.

한편, 제네바모터쇼는 오는3월7일(현지시각)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최된다. 쌍용차는 XAVL 컨셉트와 유럽 출시 예정인 새 코란도C 등 6개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부분변경 시트로엥 C4 피카소, 3,690만원에 등장

▶ 푸조, "3008 공급이 우선"...5008 출시 연기

▶ 현대차, i30 라인업 완성할 마지막 퍼즐은?

▶ 르노삼성이 만든 SM6, 유럽에서 판매 호조 이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