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미모 최고!’ 그때 그 얼짱 스타들은?

입력 2017-02-14 08:00
[이혜정 기자] 2000년대 초반 유행했던 단어 중 하나로 ‘얼짱’이 있다. 일반인 중 얼굴이 연예인 못지 않게 예뻤던 이들을 칭하는 단어로 그들의 사진이 인터넷에 우후죽순 올라오며 인기를 끌었다. 구혜선은 얼짱 스타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다. 인형 같은 미모로 화려하게 연예계에 데뷔, 현재는 연기자로도감독으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모 대학 앞의 패스트푸드점 아르바이트생으로 유명했던 남상미 역시 연기파 배우로 활발하게 활약 중이다.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박한별은 얼짱 스타계의 패셔니스타라 할 수 있다. 고등학교 시절 교복을 입고 찍었던 사진이 유명해져 데뷔하게 된강민경은 가수로도 연기자로도 활동 중인 다재다능 스타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