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대표사회공헌사업 초록여행이 두 번째 테마여행 '높은 곳을 향해 떠나라'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초록여행에 따르면 이번 테마여행은 4월에 떠나는 체험 중심의 여행이다. 패러글라이딩, 열기구, 경비행기 탑승 체험, 산 등정 등 레포츠 여행을 계획 중이거나 꿈과 이상을 향한 도전을 앞둔 장애인을 지원한다. 오는 2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greentrip.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정자 발표는 28일 홈페이지 공고 및 선정자 개별 연락을 통해 진행된다.
사연 신청을 통해 선정된 가정에는 1박2일 동안 전동휠체어 및 전동스쿠터를 탑재할 수 있는 기아차 올뉴카니발과 여행경비를 제공한다. 직접 운전이 어려운 경우 운전기사도 지원한다. 또 여행을 다녀온 선정자에게는 직접 찍은 여행사진으로 제작한 포토북을 선물한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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