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오버 더 펜스’가 특별한 일상 로맨스를 선보인다.일본의 젊은 거장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신작 영화 ‘오버 더 펜스’는 인생과 사랑의 봄날을 기다리는 두 남녀, 시라이와(오다기리 죠)와 사토시(아오이 유우)가 서로에게 다가가며 시작되는 특별한 일상 로맨스다.‘오버 더 펜스’가 영화 ‘린다 린다 린다’ ‘마이 백 페이지’ 등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신작으로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배우 오다기리 죠와 아오이 유우가 함께한다고 알려져더욱 화제다.먼저 개성 강한 스타일과 천부적인 연기력으로 매 작품마다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는 오다기리 죠가 극 중 인생의 무언가를 잃어버린 남자 시라이와로 변신,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이어 러블리한 캐릭터의 대표주자로 아오이 유우가 이번 영화를 통해 사랑할 누군가를 찾고 있는 여자 사토시 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그는 이번 영화 속 사토시라는 캐릭터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자신도 미처 알지 못했던 내면을 마주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이에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두 배우를 향한 만족감과 함께 ‘오버 더 펜스’가 오다기리 죠와 아오이 유우의 또 하나의 대표작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오다기리 죠와 아오이 유우의 만남 자체만으로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영화 ‘오버 더 펜스’는 3월16일 개봉한다. (사진제공: 씨네룩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